어스티의 앞날
한일 커플에서 가족으로.
그리고 어떤 상황의 사람에게도.
떨어져 있어도 서로 기댈 수 있도록.
어스티는 한국과 일본의 두 사람을 위해 태어난 앱이에요. 앞으로는 두 사람의 가족과도 이어지고, 연인에 한정하지 않고 일본 안팎에서 서로 기대고 싶은 사람들이 쓸 수 있는 앱으로 키워 가고 싶어요.
어스티는 지금 정식 출시 전 테스트 중이에요. 여기 적은 건 지금 목표로 하는 내용이에요. 시작 날짜와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고, 내용과 순서는 바뀔 수 있어요.
01
세 단계로 조금씩 넓혀 가요
서둘러 무엇이든 넣기보다, 쓰는 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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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일 커플
마음·일정·절차·안부·반려동물과 아이의 기록을 두 사람의 언어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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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가족과 연결
두 사람이 초대한 가족만 연결되는 형태를 목표로 해요. 가족이 볼 수 있는 건 안부 확인, 두 사람이 고른 일정과 사진, 반려동물과 아이의 기록 등 일부로 한정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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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어떤 상황의 사람과도
연인에 한정하지 않고, 떨어져 사는 부모와 자녀, 돌봄과 복지의 현장, 장애가 있는 분과 곁에서 돕는 분들도 쓸 수 있는 형태를 생각하고 있어요. 언어도 한국어·일본어 외에 더 늘리고 싶어요.
02
아무리 넓어져도 바꾸지 않을 약속
쓰는 사람과 장면이 늘어나도, 지금 어스티의 약속은 그대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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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연결된 사람만의 것
주고받는 내용은 연결된 사람들끼리만 가진 열쇠로 휴대폰 안에서 암호화한 뒤 전해요. 운영자도 내용을 읽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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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 추적도 없고, 현재 위치는 보내지 않아요
광고나 추적 도구는 넣지 않아요. 지금 있는 곳을 쓰는 기능을 더할 때도 위치는 휴대폰 안에서만 쓰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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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와 재난 알림은 계속 무료
안부 확인과 재난 알림은 누가 쓰든 유료 기능으로 만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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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누구와 나눌지는 본인이 정해요
지켜보는 쪽만 정하는 방식으로는 만들지 않아요. 본인이 언제든 멈출 수 있고,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늘 보이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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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안에 채팅이나 모르는 사람과 만나는 기능은 만들지 않아요
연결되는 건 초대를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뿐이에요. 주고받는 것도 정해진 종류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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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을 전제로 하지 않아요
지금은 일본과 한국, 일본어와 한국어를 지원해요. 어느 나라에 살든 어떤 언어든, 떨어져 있는 소중한 사람과 서로 기댈 수 있는 형태를 조금씩 만들어 갈게요.
04
어떤 장면에서, 누구와 쓰고 싶나요
어스티는 쓰는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방향을 정해 왔어요. 가족과 어떻게 쓰고 싶은지, 어떤 장면에서 도움이 있으면 든든할지, 테스트에 참여해서 앱의 ‘의견·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18일 시점에 목표로 하고 있는 내용이에요. 목표의 내용과 순서는 쓰는 분들의 목소리나 법·스토어 규칙에 맞춰 바뀔 수 있지만, 02의 약속은 바꾸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