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어떤 사람을 위한 앱인가요?
한국과 일본 커플·부부(한일 커플·한일 부부)를 위한 앱이에요. 사귀기 시작했을 때나 장거리 연애 중에도, 함께 살게 된 뒤에도, 결혼한 뒤에도 쓸 수 있어요. ‘지금 우리는’에서 장거리·동거·결혼을 고르면 두 사람에게 맞는 화면이 돼요.
요금이 드나요?
기본 기능은 무료예요. 두 사람이 주고받기, 캘린더, 안부 확인, 재난 알림, 상대 글 번역(한 달 50회), ‘AI에게 묻기’는 계속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앱 색상, 편지지와 글꼴, 앨범의 큰 용량(50GB), 번역 횟수(한 달 3,000회) 같은 프리미엄은 월간 ₩5,900, 연간 ₩36,000, 평생 이용권 ₩99,000(한 번 결제)이고, 둘 중 한 사람이 가입하면 둘이서 쓸 수 있어요(월간, 연간은 결제한 사람과 지금 연결된 상대. 평생 이용권은 처음 함께 쓰기 시작한 두 사람). 프리미엄은 정식 출시(모든 기능이 갖춰진 뒤)부터 시작돼요(테스트 기간에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테스트에 협력해 주신 분께는 출시 후 평생 이용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초대 코드를 한 커플당 1개 보내 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특정상거래법에 따른 표기를 확인해 주세요.
출시 전에 써 볼 수 있나요?
써 볼 수 있어요. 테스트 신청에 두 사람의 휴대폰(iPhone·Android 기종)을 적어 보내면, 맞는 참여 방법이 나와요. 테스트 기간에는 무료이고, 출시 후 감사의 뜻으로 ‘평생 이용권’ 초대 코드를 한 커플당 1개 보내 드려요(이메일을 적지 않은 분은 앱의 ‘문의하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두 사람 모두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네. 한 사람이 초대 링크를 보내고 상대가 열면 연결돼요. 한 사람은 iPhone, 한 사람은 Android여도 괜찮아요.
일본어와 한국어 중 어느 쪽으로 쓸 수 있나요?
둘 다 쓸 수 있어요. 각자 원하는 언어를 고를 수 있고, ‘일본어와 한국어 함께 보기’로 두 언어를 나란히 볼 수도 있어요. 상대가 쓴 편지, 교환일기, 질문의 답 등은 ‘번역 보기’를 누르면 AI 번역을 원문과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출시 후에는 무료로 한 달 50회. AI 번역은 틀릴 수 있어요).
iPad나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어요. iPad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는 넓은 화면에 맞춰 홈, 캘린더, 우리 화면을 2단으로 보여 줘요(태블릿은 가로로도 쓸 수 있어요). 휴대폰과 같은 기록을 태블릿에서도 쓰고 싶다면, 두 기기 모두 같은 Apple 또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태블릿의 ‘설정’→‘계정과 기기’에서 ‘받기 시작하기’를 누르고, 휴대폰에 나오는 ‘허락하기’를 눌러 주세요.
스마트워치에서도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어요. 어스티 알림은 휴대폰에 연결한 Apple Watch·Galaxy Watch·Pixel Watch 같은 워치로도 와요(워치용 앱은 필요 없어요. Apple Watch에는 iPhone이 잠겨 있을 때 와요). iPhone에서는 앱의 ‘설정’ → ‘알림’에서 ‘워치·잠금 화면에서 답하기’를 켜면, 받은 마음에 워치에서 ‘한마디 보내기’로 답할 수 있어요(Android 휴대폰은 1.0.2 버전부터예요). 워치에 나오지 않게 하려면 워치 앱에서 어스티 알림을 끄거나 ‘알림 내용 숨기기’를 켜 주세요. 기기별 설정 방법은 같은 화면의 ‘워치·태블릿에서 보기’에 있어요.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쓸 수 있어요. Apple이나 Google로 로그인하면 같은 기록을 iPad 등 다른 기기에서도 쓸 수 있고, 휴대폰을 잃어버렸을 때도 로그인과 백업 암호로 기록을 되돌릴 수 있어요(‘기기 변경·데이터 이전’을 쓰는 경우). 로그인해도 이름이나 이메일 주소는 받지 않아요.
개인정보는 어떻게 다뤄지나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 쓸 수 있나요?
USTY는 회원 가입 없이 쓰는 앱으로, 이름·전화번호·이메일 주소·직업이나 직장을 묻지 않아요(선택 사항인 로그인을 해도 이름과 이메일 주소는 받지 않아요). 일정·메모·편지 같은 기록은 두 사람의 휴대폰 안에 저장돼요. 상대에게 보내는 내용과 우리 앨범의 사진·동영상은 두 사람만 가진 키로 휴대폰 안에서 암호화한 뒤 올리기 때문에, 운영자도 내용을 읽을 수 없어요. 주고받는 내용은 상대가 받으면 지워지고, 받지 않아도 30일이 지나면 지워져요. ‘번역 보기’ ‘보내기 전에 번역 확인’, ‘지금 나는’의 ‘한국어로 번역하기’·‘일본어로 번역하기’, ‘AI에게 묻기’, ‘우리의 대화’를 쓸 때만 그 글과 질문을 AI 회사에 보내고, 번역과 답을 돌려준 뒤에는 남기지 않아요. 위치 정보·연락처·마이크·카메라는 쓰지 않고, 광고나 추적 장치도 없어요. 그래서 비밀 유지 의무가 있는 일을 하는 분이라도, 업무 정보를 앱이나 서버에 맡길 일은 없어요. 다만 직장에서 개인 휴대폰이나 앱 사용에 관한 규정이 있다면 그 규정을 먼저 따라 주세요. 구조는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페이지에 그림으로 정리해 두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우리 앨범의 사진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휴대폰 안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하나씩 암호화한 뒤, 운영자가 계약한 보관소에 올려요. 열 수 있는 키는 두 사람의 휴대폰에만 있어서 운영자도 보관소 회사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 사진은 촬영 장소 같은 정보를 지운 뒤 올려요. 용량은 출시 후 둘이 합쳐 5GB까지(프리미엄이면 50GB)예요. 두 사람이 연결되어 있는 동안 남아요(두 사람 모두 400일 동안 열지 않으면 지워져요). 연결을 해제하면 30일 동안은 보기, 폰에 저장, 공유만 할 수 있고, 그 뒤에 지워져요. ‘폰에 저장’을 누르면 휴대폰 사진 앱에도 저장할 수 있어요.
안부 확인과 날씨 정보는 어디서 오고, 얼마나 정확한가요? 업데이트 간격은요?
재난 정보는 일본은 기상청, 한국은 행정안전부(긴급재난문자)와 기상청의 공식 발표예요. 일본은 진도 5약 이상의 지진·쓰나미 경보·특별경보, 한국은 긴급재난문자와 호우·태풍 등의 경보, 진도 Ⅴ 이상의 지진, 지진해일 경보가 대상이고, 앱은 발표 내용을 바꾸지 않고 발표한 기관 이름과 함께 보여 줘요. 자체적인 예측이나 판단은 하지 않아요. 서버가 5분마다 발표를 확인하기 때문에, 발표부터 앱 알림까지는 보통 몇 분이에요(최대 5분 정도에, 알림이 도착하는 시간이 더해져요). 20분 넘게 확인하지 못했을 때는 ‘발표 없음’이라고 하지 않고 ‘확인하지 못했어요’라고 보여 줘요. 지역은 도도부현(한국은 시·도) 단위예요.
날씨는 일본은 일본 기상청의 일기예보, 한국은 기상청의 단기예보를 그대로 쓰고, 1시간마다 새 발표를 읽어 와요(예보는 일본 기상청이 하루 3번, 한국 기상청이 하루 8번 발표해요). 정확도는 각 나라 기상청의 예보와 같아요.
USTY는 두 사람이 서로 안부를 전하기 위한 보조 수단이에요. 대피 판단은 TV·라디오·지자체 발표나 휴대폰으로 오는 긴급재난문자(일본은 긴급 속보 메일)에 따라 주세요.
출장이나 여행 때 가는 곳의 날씨를 볼 수 있나요? 위치 정보를 쓰나요?
볼 수 있어요. 홈 날씨 카드의 ‘출장·여행지 날씨로 보기’에서 가는 곳과 기간(오늘만~1주일)을 고르면, 그날까지 날씨와 둘의 하늘이 가는 곳 기준으로 바뀌어요. 가는 곳에 공식 재난 정보가 나와 있을 때는 홈과 안부 확인 화면에도 나와요(알림은 지금처럼 등록한 지역에만 와요. 가는 곳에서도 받고 싶으면 ‘지켜보는 지역’에 추가할 수 있어요).
위치 정보는 쓰지 않아요. 가는 곳은 직접 고르고 이 휴대폰 안에만 두기 때문에 상대에게는 전해지지 않아요(상대에게 보이는 건 프로필의 지역 그대로예요). 날씨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지역 번호만 붙여서 불러와요. 전에 고른 곳은 ‘추가한 위치’에 4개까지 남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휴대폰을 바꾸면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로그인했다면 새 휴대폰에서 같은 Apple 또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전에 쓰던 휴대폰에서 ‘허락하기’를 누르면 기록을 옮길 수 있어요. 전에 쓰던 휴대폰이 없을 때는 로그인과 백업 암호로 되돌릴 수 있어요(‘기기 변경·데이터 이전’을 쓰는 경우). 로그인하지 않았다면 ‘데이터 이전 코드’와 ‘백업 암호’로 되돌릴 수 있어요. 데이터 이전 코드로는 사진이 돌아오지 않으니, 사진도 남기고 싶을 때는 내보낸 파일로 옮겨 주세요. 우리 앨범은 기록을 되돌리면 그대로 볼 수 있어요.
기록을 지우고 싶을 때는요?
앱의 ‘모두 삭제’로 휴대폰의 기록과 서버에 있는 이전 백업을 한꺼번에 지울 수 있어요. 로그인했다면 ‘설정’→‘계정과 기기’→‘계정 삭제’로 계정도 지울 수 있어요. 앱이 없을 때는 계정·데이터 이전 백업 삭제 페이지에서 서버에 있는 백업과 계정을 지울 수 있어요. 우리 앨범은 연결을 해제하면 30일 뒤에 지워져요.
사용법을 모를 때는요?
앱의 ‘설정’→‘고객 지원’의 ‘AI에게 묻기’에 쓰면 사용법이나 곤란한 점에 AI가 바로 답하고, 그 화면도 열 수 있어요(하루 20회까지). 처음 열었을 때 나오는 ‘사용법 둘러보기’도 같은 곳에서 언제든 볼 수 있어요. 해결되지 않으면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문의·신고 페이지나 메일(usty.app@gmail.com)로 보내 주세요. 일본어·한국어 모두 받고 있어요.